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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29주기 추모 행사

겨울, 영하의 바람을 지나 봄을 기다리는 이 시간 속에서 
우리를 죽음이라 부르지 않고 
힘차게 튕겨지는 씨앗의 형상으로
우리 서로를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해줄
시인 기형도를 추억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함께하시어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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