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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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실

기형도문학관은 소장자료에 대한 연구, 문학과 다양한 예술을 통한
문학예술 발전
을 위한 연간 1~2회의 기획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층

개관기념 기획전시 사진으로 보는 기형도

기형도 시인이 생전에 활동하던 모습을 사진으로 관람할 수 있다.

개관1주년기념 기획전시

기억 나무2018.10.30. ~ 2019.5.31.

2017년 11월에 개관한 기형도문학관은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광명
시민들과 시인을 추모하는 여러 인사들 그리고 유족과 함께 뜻을 모아
유년기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살았던 광명시에 건립되었습니다.

2018년 9월까지 20,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2층 북카페에서
시인에 대한 기억과 문학관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엽서에 남겨
주었습니다.

개관 1주년 기념 기획전시 “기억 나무”는 노동식의 “구름나무”
작품과 함께 1년간 기형도문학관에 관람객들이 남겨 놓은 흔적들이
어우러져 완성되었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기형도문학관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즐거움을 선사 할 것입니다.

2층 북카페

개관1주년기념 기획전시

"시 한 컷" - 안개의 방2018.10.30. ~ 2019.5.31.

기형도문학관 개관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시 한 컷” - 안개의 방 전시는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기형도의 「안개」를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솜’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사용하는 현대미술작가 노동식의
작품입니다. 많은 것을 수용하는 특성을 가진 ‘솜’을 이용하여 완성된 작품은
기형도문학관이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통하여 시를 한 컷의 장면처럼 새롭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