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전시

기획전시실

기형도문학관은 소장자료에 대한 연구, 문학과 다양한 예술을 통한
문학예술 발전
을 위한 연간 1~2회의 기획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층

기형도 소리에 담다

직접 기형도 시인의 대표시 10편을 읽고, E-MAIL을 발송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시를 눈으로 읽는 것에서 넘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인과 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 나리 나리 개나리
· 대학 시절
· 빈집
· 숲으로 된 성벽
· 안개
· 엄마 걱정
· 오래된 서적
· 정거장에서의 충고
· 질투는 나의 힘

기형도문학관 기증자료 전

도로시를 위하여 - 나의 벗에게 쓴 편지

2020년 기형도문학관에서 기증받은 시인의 자필 메모와 사진이 전시되고,
문우인 이성겸, 홍순창이 시인에게 쓴 편지와 기형도문학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쓴 편지가 함께 전시된다.

기증해주신분 : 이성경님, 장사국님, 홍순창님

2층 북카페

개관1주년기념 기획전시

"시 한 컷" - 안개의 방

기형도문학관 개관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시 한 컷” - 안개의 방 전시는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기형도의 「안개」를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솜’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사용하는 현대미술작가 노동식의
작품입니다. 많은 것을 수용하는 특성을 가진 ‘솜’을 이용하여 완성된 작품은
기형도문학관이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통하여 시를 한 컷의 장면처럼 새롭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필사전시사진

"시민과 함께 하는 기형도 시집 필사 전시 ”

그날, 나의플래시 속으로 갑자기 흰

2020년 6월 16일(화) ~ 12월 31일(목)